와이드스크린 영상을 세로로 자르면 화면 가운데, 즉 테이블이나 마이크, 누군가의 어깨만 남고 정작 말하는 사람은 프레임 밖으로 밀려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전체 화면을 그대로 담으면 사람들이 너무 작게 보이죠. 필요한 건 대화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프레임인데, 이를 편집 프로그램에서 수작업으로 만들려면 몇 시간씩 걸립니다.
인터뷰, 팟캐스트, 강연, 카메라 앞 대화 등 최대 10분 길이의 영상을 업로드하세요. ElevenLabs Scribe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화자를 구분한 다음, AI가 화면 속 얼굴을 찾아 목소리와 매칭합니다. 자동 모드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두 사람이 동시에 말할 때는 화면을 분할해서 보여주며, 와이드 샷이나 슬라이드는 흐린 배경 위에 전체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마이크에 얼굴이 가려지거나 목소리를 특정 인물과 확실히 매칭할 수 없는 경우에도 영상 전체가 표시되어 아무도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화자 추적, 2인 화면, 전체 화면 중 원하는 모드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자막은 스위치 하나로 켤 수 있습니다. 5가지 스타일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단어가 말하는 타이밍에 맞춰 나타납니다. 원본 음성이 그대로 담긴 1080×1920 MP4 파일을 받아 릴스, 유튜브 쇼츠, 틱톡에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웹과 모바일 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리에 실패하면 크레딧은 그대로 환불됩니다. 긴 영상에서 여러 개의 클립을 뽑아내고 싶다면 AI 클립 메이커를 이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