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스케치에서 시작되지만, 클라이언트에게는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보여주려면 먼저 모형을 만들어야 했지만, 이제는 스케치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스케치 투 렌더에 스케치 사진이나 스캔본을 업로드하세요. AI는 형태와 비율, 층수, 지붕 형태와 경사, 모든 창문과 문의 위치, 그려 넣은 가구, 그리고 그려진 투시각까지 스케치 그대로 따라갑니다. 해칭(음영선)이나 거친 선은 그것이 암시하는 재질과 디테일로 읽어내며, 결과물에는 스케치 선이 전혀 남지 않습니다. 그림이 외관인지 인테리어인지 직접 지정하거나, 자동 감지(Detect)로 두어도 됩니다.
AI가 알아서 어울리는 재질을 선택하지만, 직접 "2층 주택, 낙엽송 외장재, 평지붕"처럼 재질명을 지정해 주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조명과 계절은 별도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실행할 때마다 서로 다른 재질로 최대 4가지 변형을 받을 수 있어, 클라이언트와 방향을 조율할 때 유용합니다.

